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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미마을의 이야기

봄이 오는 수미마을의 양평딸기축제를 지켜주시는 황소들입니다

운영자 | 2012.03.22 | 조회 2,951



양평빙어축제 이후 바로 양평딸기축제를 준비하고 진행하고 있는데,

벌써 3월 중순이 되었습니다


해볕이 따뜻하다고 느껴지는 가운데, 

수미마을 흑천에 얼음이 모두 녹아서 징검다리 건널 때 들리는 물소리가 좋습니다


오늘은 수미마을에 찾아 오는 봄기운을 담아 보았습니다



3월01일 찍은 사진입니다... 그런데...




오늘 3월14일 담은 사진인데, 많이 올라 왔지요...







수미찐빵 체험장에 있는 나무들에서 봄줄기들이 올라 오고 있고요...








3월10일 찍은 사진인데, 새싹들이 올라오고 있었구요...



수미마을 흑천의 수미 징검다리 사이로 봄 물살이 점점 힘차게 소리내고 있습니다...




수미마을 수미뗏목 주변 물가도 따뜻한 햇살을 받아 물결이 살랑 살랑 거립니다...




현재 진행중인 양평딸기축제 중 기본 코스인 딸기농장에서도 

꿀벌들이 열심히 딸기꽃들을 오고 가며 수정을 하고 있습니다




꿀벌을 기다리는 딸기꽃 ㅎㅎㅎ



이렇게 봄을 기다리는 마음으로,

수미마을 체험장도 노랗게 단장을 하고요...



그리고 수미마을 황소들의 일상을 간단히 소개합니다...


이창권 황소...

서울 대기업 직장을 다니다가, 수미마을로 내려와서 미래를 설계하고 있습니다

사진은 밤에도 내일 체험객을 맞을 준비를 하고 있는 모습을 담은 것입니다 :)




수미마을 어르신들 그리고 최성준 황소와 위에서 소개된 이창권 황소 (맨 앞에 은색 옷을 입은 젊은이...)




부침게 반죽을 만들고 계시지요 

참고로 수미마을에서는 부침게 반죽은 그날 그날 바로 바로 만들어 체험객들에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찹쌀 인절미 만들기 달인이시기도 합니다...



수미비빔밥 점심을 먹는 테이블을 정리해 주시는 황소님...



트렉터를 몰고 있는 분은 수미마을 이헌기 위원장 황소이신데, 보이지 않으시네요 :)

위원장님 이해해 주실 것이지요 ?



주방에서도 수미마을 황소들이 바쁘게 역활을 하고 계십니다...



부침게 체험 준비를 세팅해 주시는 빨간바지 황소님...



수미마을 짚풀공예 황소 달인들이십니다...

아래서 작품을 보세요 ㅎㅎㅎ




지난 3월10일, 짚풀공예 체험 함께 하시며, 

중간 중간 짧은 시간에 만들어 내신 짚신과 바구니 :)




수미마을에 봄이 오고 있습니다 :)


어때요

봄에 꼭 한번 수미마을을 찾고 싶으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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