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미마을 양평딸기축제
4월을 정리하면서...
수미마을 / 양평딸기축제 / 봄 / 4월 / 딸기체험 / 농촌체험 / 여름 / 황소의땅
벌써 5월하고도 7일, 내일은 어버이날 :)
오늘 바로 전달인 4월을 정리하면서, 4월을 대표하는 사진을 뽑아 보았습니다
4월은 새싹과 꽃을 기다리는 시간이었지만,
수미마을에서 보았던 활기차고 즐거운 가족과 연인들의 모습 속에는 이미 봄이 와 있었습니다
딸기따기 체험을 온 아이들의 옷차림이 가볍고,

그리고 변덕스러운 날씨 속에서도,
'비내리는 수미마을' 프로그램은 오히려 더 크게 즐거운 추억으로 남을 수 있다는 것을 보여 주었고요 :)

그리고 수미마을의 4월을 든든히 지켜 주셨던 황소들의 모습을 두서없이 올려 봅니다








위 사진 속에는 수미마을 이장님도 계시고, 위원장님도 계시고, 찐빵체험장 총무님 따님도 계시고, 인절미의 달인도 계시고, 주방의 달인도 계시고, 짚풀공예의 달인도 계시고, 양평군 농촌체험 지도교육을 이수하신 체험지도사님들도 계시고 모두 모두 훌륭하신 황소님들이십니다 :)
그리고 많이 묻는 내용이 있어서 2가지만 말씀드리면서 포스팅을 마무리 하려고 해요 :)
5월의 딸기농장은 일반적으로 많이 더운 편입니다...
그래서 수미마을 딸기따기 체험농장인 생생농장은 지붕 위로 검은 덥개를 쒸우고 통풍을 원할히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수미마을에서는 딸기축제 이후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지난 주에 담은 사진으로, 수미마을 체험객을 위한 고구마, 감자, 옥수수 밭의 모습입니다

내일은 어버이날이죠 :)
편안한 밤 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