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소의 땅은....
소의 성격은 순박하고 근면하고 우직하며 충직하다. '소같이 일 한다'
'소같이 벌어서' '드문드문 걸어도
황소걸음' 이라는 말은 꾸준히 일하는 소의 근면성을 칭찬한 말로써
근면함을 들어 인간에게 성실함을 일깨워 주는 속담이다.
소는 비록 느리지만 인내력과 성실성이 돋보이는 근면한
동물이다.
'소에게 한 말은 안 나도 아내에게 한 말은 난다'는
소의 신중함을 들어 아무리 가까운 사이라도 말을 조심하라는 뜻이다
소의 근면함과 묵묵함은 유유자적의 여유와 한가로운
대인이며, 은자의 마음이라는 이미지를 수반한다.
소의 모습에는 긴장감이나 성급함을 찾아볼 수 없으며,
순박한 눈종자는 보는 이로 하여금 평화롭고 느낌을 갖게 한다.
평화스럽게 누워있는 소의 모습, 어미 소가 어린
송아지에게 젖을 빨리는 광경은 한국 농촌에서 흔히 볼 수 있던
풍경으로서 유유자적의 여유, 한가함, 평화로움의
정서이다.
반면 '황소고집' 이란 말이 있듯이 한번 마음먹은 것은 쉽게 바꾸지 않는 성격도
있으며,
평상시 온순하다가도 화가나면 겁잡을 수 없는 면도
있다.
호랑이를 이긴 황소의 이야기처럼 강한 힘과 용맹함도 가지도 있다.
예로부터 (황)소는 가축이 아닌 생활속에서
동거동락하는 가족과 같은 존재였다.
논밭을 갈며 거친 황무지를 일구며 가정의 재산목록
1호로 부의 척도이기도 했던 황소..
기계의 발달로 소의 역할은 줄어들었지만 긴 세월
삶을 함께했던 지고지순한 황소의 마음은
우리의 정서에 큰 영향을 주었으며 지금도 우리들
마음 한구석에 굳건히 자리하고 있다.
이런 황소의 마음과 정신으로 농촌의 땅을 발판으로 살아가며 꿈을
키우는 이들이
'황소의 땅'이란 이름으로 첫발을 내딛으니 그
발걸음마다 성실함과 신뢰와 뚝심으로
꾸준하게 나아갈 것이다.
'황소의 땅'은
체험마을인 봉상리 수미마을과 봉상리에 기반을 둔
농업법인 (주)광장이 함께
농촌체험, 주말농장, 지역
친환경농산물 유통, 지역
관광, 펜션 연계 등 다양한 사업을 운영할,
오랜 시간 경험을 통해
검증된 프리미엄 농촌 종합사업
브랜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