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빙어축제에서 있었던 이야기를 몇개 올립니다.
우선, 간이풀장에 빙어를 풀어놓고...
아이들이 직접 빙어를 잡을 수 있는 빙어잡기체험을 추가하였습니다
(Only 아이들 대상...)
그리고 오늘은 수미마을 위원장님이
토종밤으로 군밤을 직접 구워 주셨습니다.
수미마을의 눈내린 들판에서 모두가 함께 하는 연날리기
한번 보시죠 엄청 신났습니다 ^^
오늘은 인절미 떡메가 서비스로 제공되었습니다
항상 인기가 많은 봉상이..
우리 최성준 사무장은 소보다 더 많이 말씀해주시네요 ^^
눈내린 수미마을 들판에서는
처음 본 아이들도 자연스레 통하는 것 같습니다
수미들판에서의 즐거고 신나는 눈싸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