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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미마을의 이야기

1월14일 양평빙어축제를 스케치

운영자 | 2012.02.22 | 조회 2,047

오늘도 많은 분들이 양평빙어축제를 찾아 주셨습니다

그리고 지난번 찾아 주신 분들의 개선점들을 하나 하나 적용하여 

양평빙어축제를 찾으신 가족이 즐거운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양평빙어축제 현수막을 제작하여 설치도 하였습니다

먼저 주차장은 백동낚시터 아래에 있는 밭을 임대하여 주차장으로 사용하고 있고, 

축제 진행요원이 주차정리를 도와드리고 있었습니다






오시면 바로 몸을 녹이실 수 있도록 전보다 더 넓은 공간에 모닥불을 피워 놓았고, 

소소하게 드실 수 있도록 군밤을 굽고 있습니다


그리고 일찍 오시는 순서대로 1조/2조/... 조장님들이 담당을 하시면서 

조원들이 즐거운 양평빙어축제가 될 수 있도록 서포트하고 있습니다


화장실도 기존보다 보강을 하였으나 간이로 아직 미흡한 점은 있습니다. 

이 부분은 차차 시설로 준비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으나 단 시일에 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라 죄송합니다.





지난번에 부족했던 화력을 보강하고, 

따끈한 오뎅을 마음껏 드실 수 있도록 오뎅조리기를 구입하여 몽골텐트에 설치하였습니다









양평빙어축제장~~~







따끈한 오뎅과 얼음벽~~~






빙어낚시 얼음구멍을 뚫은 뒤 남는 얼음 벽돌들이 많이 있었는데, 역시 아이들은 가만두지 않네요 :)






빙어입니다...





수미마을에 와서도 식당에서 미리 미리 점심으로 드실 잔치국수와 후식으로 빙어튀김, 빙어무침을 준비하셨고

덤으로 지평막걸리도 준비를 하였습니다 :) 






요즘 수미마을은 빙어낚시보다 연날리기가 더 인기 짱입니다 :)







언제나 인기있는 인절미 체험~~~





위원장님이 모시는 트렉트 마차...






그리고 항상 인기있는 수미마을의 자랑 봉상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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