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 후기

다녀가신 분들의 생생한 이야기

3.10 토요일에 저희 가족 촬영하신 분??

안녕하세요. 지난 주 토요일인 3.10 토요일에 우리 아이와 아이 엄마인 저를 촬영하셨는데요. 어디서 나와서 촬영하는지 여쭙지를 못했네요. ^^; 여쭤봐야지 하면서 깜빡하고 찜빵 찾아서 급하게 집으로 와버려서 그만... 소속을 여쭤보는 걸 잊었습니다. 딸기체험할 때랑 트랙터 탈 때랑 찜빵만들 때 등등 촬영하시던데요. 어디서 나와서 촬영을 했을까요?? 딸기체험할 때는 예쁜 리포터 언니와 함께이시던데 ^&^ 아시는 분 댓글 부탁드립니다. 아이한테 촬영분 보여주면 좋아할 것 같아서요. 감사합니다.

수미마을
김진희 2012.03.13 조회 2,103

즐거운 가족여행!!

바람도 많이 불고... 아이들이 밖에서 활동하기엔 너무나.. 너무나..추운 날씨였어요.. 하지만 도착해서 딸기도 따고 맘껏 먹고... 맛난 비빔밥에... 새끼꼬기...인절미!나와라! 외치면서 떡도치고.. 힘겹게 징검다리도 건너 찐빵도 직접 만들고... 2%부족한?? 부침개도 붙여먹고... 신나게 트렉터도 타고... 추운날인데도 아이들이 어찌나 좋아하던지... 뗏목-5 !!!! 인솔자 분도 너무나 친절하게 잘 해주셨고.... 너무나 즐거웠어요... 아이들에게 너무나 좋은 체험을 해준것 같아서 부모로써 뿌듯함이랄까?? ㅋㅋㅋ 한 가지아쉬운 점은.... 찾아갈때 좀 헤맸어요... ㅠㅠ 전화연결도 잘 안됐구.... ㅠㅠ 30분늦게 도착했는데 운좋게 다들 민물고기 구경 다 하시고 농장으로 막 출발하려고 하시고... 또 어디로 가냐구 물어봤던 분이 운좋게 저희 인솔자 분이셔서 헤매지 않고 잘 합 류했었어요... 네비 찍을때 경기도 민물고기 연구소!! 이렇게 찍고 가야겠더라구요... 넘넘 즐거운 여행이었어요!!

수미마을
김영미 2012.03.12 조회 1,810

지난 토요일 (2월11일) 2012년 양평수미마을 딸기축제 후기입니다

오늘은 2012년 수미마을 양평딸기축제가 시작된 첫번째 주말... :) 수년간의 딸기체험 경험을 바탕으로 양평빙어축제 기간에 수미마을 황소들과 함께 기획하였습니다 최성준 기획이사가 새벽 4시까지 기획한 양평딸기축제 내용을 황소알림이가 한 순간에 다 날려 버리기도 했었고요... 아직도 그 사건에 대해서는 투덜 투덜 하십니다 (미안해요 ㅎㅎㅎ) 딸기찐빵과 딸기인절미, 부침게 그리고 수미비빔밥 등 이미 검증된 상품들을 조합하고 시간대를 맞추고... 그리고 양평군에서는 유일하게 딸기농장에 고설재배 (수경방식) 시설을 갖추고 있는 생생농장 사장님과 유기농 인증을 받은 금곡농장 사장님이 1월 말에 찾아 오셔서 황소의땅과 MOU를 맺어 주셨고... 수미마을의 많은 황소들의 노력으로 아래와 같이 2012년 수미마을 양평딸기축제 상품들이 만들어지게 되어 오픈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후로 획기적인 몇가지 딸기축제 프로그램이 추가적으로 등록될 예정입니다 :) - 양평딸기축제-종일시간A 생생농장+수미마을 ( http://bullsland.co.kr/reserve/view.php?no=44 ) - 양평딸기축제-종일시간A 금곡농장+수미마을 ( http://bullsland.co.kr/reserve/view.php?no=45 - 양평딸기축제-오후시간 생생농장 ( http://bullsland.co.kr/reserve/view.php?no=48 ) - 양평딸기축제-오후시간 금곡농장 ( http://bullsland.co.kr/reserve/view.php?no=49 ) ::::::::::::::::::::::::::::::::::::::::::::::::::::::::::::::::::: 오늘 오전에 경기도 민물고기연구소 생태학습관에 도착하여 둘러 보았습니다 자주 찾았던 곳이라 머 특별한 것이 있을까 보다가 몇장을 담아 보았습니다 많이 추운가 보네요... :) 자세히 보니, 가운데 있는 놈은 허물을 벗고 있더군요... 민물고기들은 겨울이 되어 온도가 내려가면 활동성이 떨어지고, 무리지어 있는 것 같습니다 아 이번에 깜짝 놀란 것 중 하나입니다... 메기입니다... 지난해 양평지역 신문에 강에서 어부가 그물로 대형메기를 잡아서 기증했다는 기사를 읽은 적이 있었는데, 그 메기인 것 같습니다 길이가 대략 1미터50센티는 되는 것 같습니다... 정말 메기 입은 크네요 ㅎㅎㅎ 생생 딸기농장으로 이동하여 본격적인 비타민-C 를 폭풍 흡입합니다 ㅎㅎㅎ 지나가면서 빨갛게 잘 익은 딸기를 발견하면, 즐겁게 따고, 맛있게 ㅎㅎㅎ 참, 요즘 딸기는 해볕을 많이 받은 쪽에 더 달고 맛있다고 합니다. 참고하세요 :) 마음에 드는 딸기를 따서 드시면서도, 500g 팩에 가득 채워서 집으로 가져 가셔야 하는 미션을 완료해야 합니다 :) 오늘 찾아 주신 가족이십니다 엄마가 임신을 하시고, 무거운 몸으로 양평딸기축제에 참여 하셨습니다 고설재배 (수경재배 방식) 시설을 갖춘 생생농장이기 때문에, 임산부도 천천히 걸으시면서 딸기축제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엄마가 딸기를 먹으면, 배속 아기도 함께 딸기를 먹는 것이겠지요 :) 물론, 아이들은 스스로 딸기도 잘 따고 잘 먹습니다 :) 딸기 하나를 따서, 사진기에 담아 보았습니다 :) 딸기가 잘 나왔나요? 카트를 끌면서, 딸기 관리를 하고 계시네요... 휠체어를 타고 와도 딸기축제를 즐기는데는 어려움이 없을 것 같습니다 :) 그리고 바닦에는 카페트가 깔려 있어서, 딸기가 참 꺠끗했고, 바로 따서 먹기에도 좋았습니다 :) 이미 많은 분들이 드시고, 맛있다고 좋아하는 수미비빔밥 !!! 오늘 초등학교 다니는 어린이가 수미비빔밥을 2대접 먹었다고 하네요... 황소알림이도 한대접이면 잘 먹는데 ㅎㅎㅎ 아빠와 딸이 즐거워 하시고요... 트렉터 마차를 운정하시는 수미마을 위원장님께 임산부가 트렉터 마차를 타고 있다고, 특별히 천천히 운행해 달라고 요청해주시고... 다른 가족의 아빠와 딸이 딸기찐빵을 함께 만듭니다... 어떤 이야기를 했을까요? 아저씨는 부침게 만드시며, 멋지게 부침게 공중 뒤집기 시범을 보이십니다 :) 순간 포착 잘 했지요... 연속모드로 했고 그 중 한 장면 입니다 지역축제 자원봉사 대학생 동아리인 이쿠스의 회원들이 수미마을에서 자원봉사 해주시고 있습니다 (이쿠스는 고대,숙대,이대,항공대 연합동아리로, 지역축제 자원봉사 동아리입니다) 반찬과 음식 나르는 일, 주차안내 등 궃은 일도 즐겁게 정말 잘해 주시고 있습니다 사진 한 컷 부탁드리니, 멋진 V-포즈를 해주셨습니다 아이들도 부침게 뒤집기... 처음 만나신 분들끼리도 지평막걸리 한 잔이면, 서먹함이 사라집니다... 이렇게 오전부터 시작된 양평딸기축제는 마무리가 됩니다 :) 하루종일 체험하러 오신 가족들을 위해 체험지도를 해주시는 양평의 체험지도사들이십니다 항상 하루의 일정이 끝나면, 수미마을 체험관 사무실에 모여서, 오늘 하루를 정리하시고, 개선점을 찾으시고, 황소의땅 수미마을 농촌체험이 발전하는 동력이 여기에 있습니다 :)

수미마을
황소알림이 2012.02.15 조회 3,889

단체체험

안녕하세요.1월 28일 다네 체험다녀온 팀입니다. 미리 체험후기보고 갈껄 ....쫌 후회가 되네요 아이들..먹고싶은거 하나도 못먹고..뭐 그사람들은 돈더내나요? 가래떡 얼마나한다고.... 군밤도...서비스식품이라...그만큼밖에 못주신다구요.. 하..... 우선다녀온거니.. 뭐더이상 말안하겟구요. 지난번 말씀드렸던 45명진행됬습니다. 49명 결재됫는데.. 4명분 환불 요청드리구요.. 정말....정말정말... 개선해야 될부분은요 단체를 왜 단체로 취급하십니까? 가족단위로 오신분들과 함꼐하는게 단체입니까? 개인적인 선생님 2분 붙여주신다고 그렇게 말씀하셔놓고 다른가족팀과 같이 진행되고 아이들이 단체가되면.. 쫌 넉넉하게 준비해주셔야지요.. 정말... 그냥 마을에서 하는체험활동이였습니다.. 체계가 잡혀있는거 같지 않앗어요.. 마을주민들이 모여서하는 체험활동.. 여기저기 체험활동가보았지만 많이 실망스러웠습니다. 우선 연락바랍니다. 환불받아야하는 돈은 환불받아야 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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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리 2012.01.31 조회 1,551

양평수미마을 절임배추로 김장하다~^^

김치의 맛은 양념보다 절임배추에 있다 믿는 나~ 올해만큼은 입에 쩍쩍 달라붙는 맛깔스런 김치를 먹고 싶었다. 황소의 땅에서 절임배추 20kg이벤트를 하길래...~ 맛나는 김치먹겠다는 일념으로 신청함 당첨된 결과물이 오늘 택배로 집에오다.^^ 배달온 배추한잎을 떼어 맛을 보니 짜지도 싱겁지도 않은 적당한 맛의 배추 배추의 씹히는 질감까지 아주 좋아 만족스러움~ 근데 해필 토요일날 왔담?? 주말주일을 이용해 만들라는 배려인 듯 싶은데...내게는 않 좋다. 이번 김치만큼은 혼자서 만들어보고 싶었건만...배추를 본 순간 엄마가 더 좋아하신다. 엄마의 얼굴을 보니 배추는 내손에서 건너간듯~에효 주일날 모두가 자고 있는데 아침부터 문소리가 나더니...시끄럽다. 결국 일어나고 만 나~ㅠㅠ 일찍부터 시장다녀와선 김치만들 준비를 하고 계시는 엄마를 본 순간 급 피곤이 밀려온다.~ 30년 넘은 세월동안 보아온 엄마이건만...~ 이제는 좀 쉬셨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보나... 쉬는걸 죽음으로 알기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그냥 지켜볼뿐~^^ 부지런한 엄마밑에서 자라 부지런해야하는데 그 모습에 질려 게을러진 딸~ㅎㅎ 오전에 문 연곳이 없어 이리저리 왔다갔다하셨나보다. 조금만 기다렸다사심 고생 않하셨을텐데~^^:: 진짜 부지런한 울엄마~^^ 그새 다 씻어놓았네~ㅎㅎ 반질반질한 무~ 잠에서 덜 깬 눈으로 바라보는데 왠지 모를 친근감 ㅎㅎ 찹쌀풀 만들고 있는 나~^^ 냉동실에 있는 마늘을 해동하기위해 꺼내놓구~ 갖은 채소 썰어주시고...잠시 손에서 칼을 내려놓은 틈을 타 찍어봄~^^ 엄마의 손때가 너무나 많이 묻은 도마와 칼~ 채칼로 하면 좋을련만 일일이 썰고 계시다. 채칼로 썰면...맛도 없고...김치 다 버린다하신다. 남들보니 채칼로...맛나게 김치만 잘 해서 먹드만...ㅠ,.ㅠ 수북히 쌓여가는 속재료들~ 김치의 메인양념 고추가루 들어가주시고....~ 작년에는 배추가 그렇게 비싸더만 올해는 고추가루가 금값이다. 4.5kg을 시골에서 280,000원주고 샀으니..~ 김치와 매운거 않 좋아하는 나 그런 내가 작년엔 배추가 당기고 올해는 고추가루가 당긴다.^^ 손도 커라~ㅠㅠ 배추 20kg인데...50kg해도 될 양~ 결국 김치를 만든 후 ...울엄니 바로 배추사러 가시고...그 배추로 절여 김치 만든 후에도 속재료는 남도다. 굵은 엄마의 손마디는 어렸던 아이였을때부터 내 마음을 아프게했다. 엄마의 손을 하염없이 바라보면 언제나 내 안구엔 습기가 찬다. 올해는 피하고 싶었는데...올해도 어김없이 엄마의 손맛이 들어가는 김치를 맛 본다. 잘하던 못하던 그냥...내가 만들어서 먹는게 난 속 편한데~^^:: 엄마가 전라도 태생이라 그런지 젓갈냄새가 나면서 맛이 깔깔하다. 어릴때는 김치의 젓갈냄새가 너무나 싫었는데 요즘은...고향향수처럼 싫지가 않다.

수미마을
박은경 2011.11.25 조회 1,999

황소의 땅 수미마을 신나고 행복한 체험...그 마지막이야기

자~ 여기는 무슨 체험장일까요?? 바로 인절미를 즉석에서 만드는거죠~~ 순수청년 사무국장님이 유머를 겸비하셔서~ 사람들이 눈을 안떼고 열심히 설명을 들었답니다. 사무국장님~~^^담에 또 갈꼐요~^^* 설명과 시범을 보이신후~~ 이어지는 체험전... 양쪽팀으로 나누어 쿵.떡을 외치는 게임을 했는데...어른들도 어찌나 재미있어 하시는지^^ 우리 큰아들도 ^^으쌰으쌰~~ 멀리서 보니...이 풍경이 더 이쁜거 있죠?? 이쁘게 물든은행나무 아래서...^^ 아이들을 사랑하는 가족들의 추억이 하나하나 만들어 지고있는거잖아요?? 자~ 반죽이 다 되었으면 이제 고물을 묻혀줘야겠지요~~ 우리 할머님 손이 너무 빠르셔서 ㅋㅋㅋㅋ 손이 안보이져?달인이십니다..^^ 기다리는 모든 분들을 위해 슥싹슥싹...빠르게 다 고물을 입혀주셨구요~ 자르기 한판~~ 짜잔~~ 여러 사람들의 힘으로 만들어진 떡이예요~ 맛을 표현해 달라고 했더니..^^ ㅠ.ㅜ;;;;너무 맛나도 저런 흉한 표정이..ㅋㅋㅋㅋ 자~ 사무국장님꼐서 마지막 체험,,,부추전해 먹기...^^를 설명해 주십니다... 그리고 여러분 지평막걸리 맛나는거 아시죠?? 여기선 지평막걸리를 마신답니다.^^앗효~ 다 준비되어있기에 저희가 할일은 그냥 맛나게 구워먹는일밖에...ㅋㅋㅋ 자~ 이번 체험은 전 잘 구우시는 우리 서방님꼐서...^^ 뒤집게도 필요없는 아빠의 전 부치는 기술에 둘째녀석...신기하게 바라보지요?? 자~ 구워졌습니다.. 정말 어쩜 다~ 맛있는지.... 젓가락으로 쭈욱~찢어~ 간장에 폭!!!!!!!! 아~ 너무 침고이죠?? 요게 주당들 사이에선 최고로 뽑히는 지평막걸리... 하하하 남편몰래 3잔이나 먹었다는요~~ 근데 진짜 맛있어요~ 오는길에 몇병사오지 못한게 한이되요~ 모든 가족들이 새로 친해지기도 하고 아이와 가족들과 함께라는 이유로 미소가 떠나지않는 그런 체험의 장소였습니다. 함께 해주신 관께자 분들은 인상한번 안 쓰시고 항상 스마일... 친정 엄마같고 친정 오빠,동생같은...너무 포근하고 재미있고 행복했습니다 딴지맘 또가고싶어요~ 참!!!!!!!겨울이 되면 빙어낚시도 있다는데...^^ 어떻게 우리 이웃님들과 단체로 한번 여기서 막걸리한잔 할까요??? 마지막으로 외모와는 조금 틀리게 ㅎㅎㅎ 아직 총각이시고^^ 수줍음까지 겸비하신..ㅋㅋㅋㅋ 우리 체험담당 선생님과도 한컷!!! 저희 가족...저희 아이들에게 좋은 경험...좋은 추억만들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체험을 넘어 가족모임같았답니다.^^ 겨울에 갔는데 몰라라하심...진짜~안되요~~^^

수미마을
이여명 2011.10.17 조회 1,982

황소의 땅 수미마을 신나고 행복한 체험4

아이들은 금방 친해진다죠?? ^^ 여러분도 광고보셨죠??수미칩...이 동네랍니다...여기서 광고를 찍었나봐요~ 그리하야 우리딸도 찰칵!!!!! 자~ 들어는 보셨나요~~ 트렉터마차라고...양평의 르네상스..ㅋㅋㅋㅋ 어른들도 아이들도 너무 좋아 고고~~ 가까운 곳으로 한바퀴 돌아주시는데 돌아오는 길엔 물속까지..ㅋㅋㅋㅋ 완전 덜컹덜컹^^ 놀이기구마냥....다들 소리 지르고 아이들 웃고...^^ 저희아들보세요~~ 저렇게 웃다...침까지 흘리셨다는..으그~~~ 한껏 소리지르며 돌아온 우리들을 기다리는건...군밤...^^ 우리들이 주운걸 달라시는게 아니라요~또 직접 칼집내셔서 다 준비해놓으셨더라구요~ 앗!!엄마같은 진빵 가르쳐주신 선생님...^^ 시범을 보여주시곤...요런거 아이들이 알까요??뭐 사실 저도 30대지만..요런 풍경 처음봤어요~ 우리 이쁜이에게 잘 한다고 칭찬까지... 우리딸....진짜 자기가 잘하는줄 알고...나중에 밤 장사하겠다네요... 이웃님들...드시러 와주세요~^^ 여러사람들의 체험이 다 이루어지구요~ 이젠 먹어야겟죠?? 요것 좀 보세요~ 얼마나 맛난지 ...음~~우리 애들도 안챙기고 막 먹었다는...못된 딴지맘... 그죄로 입 데였어요^^ 요렇게 또 후후 불어가며 알밤을 먹고나면요~~ 짜잔~~ 뗏목을 타려간답니다..^^ 아이들은 마냥 신기해서 ^^ 자~ 못 돌아온 사람은 없지만...너무 멀리는 가지 말라며...선생님은 우리를 물속으로..ㅋㅋㅋ 안전을 위해 앉아서 탔구요~ 이게 보는거랑 달리 처음 타는게 되어서 스릴 만점이랍니다..ㅋㅋㅋ 자~ 이제 집에 가냐구요?? 아잉~~수미마을의 체험은 아직도 많아요~

수미마을
이여명 2011.10.16 조회 1,635

황소의 땅 수미마을 신나고 행복한 체험3

하나씩 연장을 잡고 ㅎㅎㅎㅎ 와~ 저희 서방이 해 냈습니다... 여치가 제법 크지요??? 방아깨비....요거 사진찍곤 제가 바로 잡아버렸지요~^^ 얘가 바로 유재석..아,,아니 메뚜기^^ 메뚜기까지 열심으로 아이들이 뛰어논후....뭘해야할까요?? 그럼요~~ 이제 먹어야겠죠??ㅋㅋㅋㅋ 열심히 주운 알밤 들쳐매고 밥먹으러 고고씽~ 와~ 벌써 식사준비도 다 해놓으셨더라구요~~ 반찬1 반찬2 참고로 이 김치 여기서 수확한 배추와 양념들로 만든 김친데요?? 진짜 이 김치 못먹게하면 남편이고 자식이고 막 ^^ 그럴정도로 진짜 맛나요~ 저 김치 4번 리필했는데도 할머님이 웃으시며 더 먹으라 하셨어요~ 저 큰 냄비안엔 정말 푹 끓여 맛난 콩나물국까지... 앗....우리의 순수하신 사무총장님 나타나셨어요~~ 밥도 달라는대로 주시고...완전 시골인심 지대로 뼈저리게 느끼고 돌아왔답니다... 요거요거에 다가요~ 고추장을 넣고~~ 비비면~~ 허걱....우리 이웃님들 너무 죄송해요~ 너무 맛나보이죠?? 저 관계자분들꼐 죄송한데....저희남편이랑 저...그리고 저희 아이들까지...7그릇..먹고왔어요 ㅠ.ㅜ;;; 죄송합니다...너무 맛있어서 어쩔수없었어요 하하하 저희 아들 숨도 안쉬고 먹다 사례걸려서 눈 빨게진것좀 보세요~ㅋㅋㅋ 우리 막내딸...어찌나 잘 드시는지...매일 이렇게 나물 잘 드셔주시길...^^

수미마을
이여명 2011.10.16 조회 1,765

황소의 땅 수미마을 신나고 행복한 체험2

초등학교 이후로 요래요래 선생님 잘 따라가는 학생들....별로 없었죠? ㅎㅎㅎㅎ 참새...짹짹 돼지...꿀꿀 강아지...멍멍^^ 시골에서만 볼수있는 징검다리를 건너면요~~ 우리 가족의 소원을 빌면서 돌탑쌓기...^^ 하긴 우리아이들이 요즘 어디가서 돌탑쌓기를 해보겠어요~ 정말 남녀노소 돌탑쌓기에 집중~~ 요 신기한 돌탑은 우리 남편아가 시작하신 돌탑...ㅋㅋㅋ 요렇게 소원빌며 돌탑쌓고^^ 본격적으로 밤 주우러 가기~ 가족당 1~2개 주실줄 알았는데 1명당 1kg이 넘는 망을 하나씩 주시더라구요~ 앗싸~~^^ 농촌햇밤....말안해도 아시지요?? 요래 이쁜 녀석들을 다 밤을 터셔서 하나하나 주울수있게.... 그리고 아이들이 집적 만지고 느낄수있께 해주셨어요~ 오호호호 너무 열심들이시당..ㅋㅋㅋㅋ 저희 가족의 밤이여용...^^ 으흐흐흐 벌써부터 밤쪄 먹을 생각에 ^^ 요즘 아이들은 밤이 사과처럼 그냥 열리는 줄 알고있잖아요??? 요거 아이들 자연핫습에 완전 강추에....너무 좋다고 알려드립니다.^^ 이번엔???메뚜기도 한철이라공...메뚜기 잡기... ^^유재석을 잡는 건 아니라고 ^^ 요즘아이들 메뚜기를 곤충박물관과 책에서만 본다고 하는 아이들도 있어 마음이 아팠답니다

수미마을
이여명 2011.10.16 조회 1,858

황소의 땅 수미마을 신나고 행복한 체험1

저희조는 진빵부터 고고씽~~ 손을 씻구요~ 진빵만들기가 준비되어있는 체험하는곳으로 드러갔드랬죠~ 요게 한 가족팀 진짱 만들기 재료입니다. 손씻고 만들기 준비끝~~ 요기다 우리가족이 만든 찐빵을 넣고 이름표를 붙여 찌면... 집에갈때 맛나게 먹을 간식거리가 된답니다. 초록색 반죽은요~뽕잎이 들어간 반죽이라 색이 초록색이구요~ 요 반죽 찰진 것좀 보세요~ 요즘 기계로 만들어지는 빵에는 요런찰짐이 없잖아요~ 역시 손맛이 최고인것같아요~ 우리 진빵 만들기 선생님~~^^ 하나하나 다 설명해 주시고 시골 인심 팍팍 느끼게 해주신...엄마같은 선생님~~ 여기가 선생님댁이시래요~^^ 어렵거나 힘들일있음...와서 얘기해도 된다는 말에 막~~친정생각났다능요~~ 만들기 시작~~ 반죽을 펴서 팥올리고 모아주면 떙~~~^^ 아이들도 어찌나 재미있어 하는지... 저희 다섯식구의 솜씨입니다... 그나마 이쁜거2~3개 제꺼예요~^^우하하하 자~ 이걸 쪄 주세용~~하고 저희는 조금 쉬다 다음 체험장으로 고고씽~ 다음 체험은 밤 줍기~

수미마을
이여명 2011.10.16 조회 2,3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