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남자분과 통화는 하였습니다.
당일 날짜변경은 당연히 않되는줄 알고는 있으나
어제오후 공원에서 운동중에
자전거를 타고 장난치던 남자아이들이 있었는데 그중 어떤 아이와
부딪히며 얼굴을 세게 부딪혔네요.
어제는 참을만하여 집에와서 찜질만 간단히 했는데 자고 일어나니
어금니안쪽과 오른쪽 볼이 너무 많이 부어서 오늘은 도저히 갈수가 없어
오전에 먼저 전화드렸어요.
정신이 없어서 아들래미가 미안해하며 조심스럽게 물어보기 전에는 생각지도 못했네요..
아들래미가 워낙 기대하고 기다렸던터라 취소하고싶지는 않고 이번주 일요일로 연기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