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4일 딸기체험을 하려고 예약을 위해 들어왔는데 후기에 적혀있는 불만이 가득한 체험담을 보고 결과적으로 예약은 현재 하지 않았습니다.
공식적으로 비용을 지불하고 하는 정당한 체험임에도 최근에 다녀온 많은 사람들이 수미마을의 불친절함과 터무니 없는 눈치주기로 큰 불만을 표하더군요.
연휴를 맞아 즐거운 추억을 만들기 위해 가는 여행이 후회로 남아 돌아오진 않을까 걱정되네요.
올해만 하고 없어지는 수미마을의 축제가 아닌걸로 알고 있습니다.
입소문이 현재 많이 안좋게 나고 있어서, 저로서는 많이 망설여 지네요.
빠른 답변 해주시고, 5월 4일날 체험 프로그램 모두 만족스럽게 이용 가능할 지, 꼭 확인 바랍니다.